원삼면 애견 동반 카페 릴869 (Lille869)는 강아지랑 함께 갈만한 음식이 맛있는 카페인데요, 지금부터 내 돈 내먹 솔직 후기로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원삼면 애견 동반 카페 릴869의 외부 모습
용인 원삼면 애견 동반 카페 릴869(갤러리 & 비스트로)는 모자 박물관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넓은 주차 공간과 예쁜 테라스를 갖고 있어요.


원삼면 애견 동반 카페 릴869의 실내 모습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인포 데스크에요.
메뉴판에는 커피 외에도 전통차, 티, 에이드 외에도 많은 식사류와 주류도 보입니다.
사실 지난주에 우연히 방문해서 시그니처 블랙빈 돈카츠를 먹어보고 만족하여 재 방문했고요, 이번에는 토마토 파스타와 여름 메뉴인 눈 꽃 팥빙수를 먹으러 왔답니다.


몇 가지의 빵도 있어요.

채광 좋은 실내에 벽돌 벽과 파빌리온, 식물들이 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예뻐서 식사 나오는 동안 실내 사진도 찍어봤어요.







반려견 동반 공간
반려견 동반 공간이 따로 안내되어 있어요.
하지만 릴869 마스코트인 졸리라는 이름의 세상 순한 골든 리트리버가 카페의 구석구석을 다니고 있어 분리된 공간이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카페 사장님께서 그리신 졸리 그림이에요. 화가님이시고 카페 벽에 붙어있는 그림들도 카페 사장님께서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애견 동반 카페 릴869의 마스코트인 골든 리트리버 졸리는 사람을 엄청 좋아해요.
저희가 방문하자마자 우리 테이블 밑, 근처 테이블 밑에 머물러 있어요. 다른 손님이 오셔도 반갑게 맞이하고, 떠날 때도 배웅 나온답니다.



드디어 먹어보는 토마토 파스타
드디어 오늘 맛보러 온 토마토 파스타가 나왔어요.
토마토 파스타를 다 먹는 동안 눈 꽃 팥빙수가 녹을까 봐 눈 꽃 팥빙수는 조금 나중에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토마토 파스타는 소금 빵과 수프가 함께 나오는데요, 토마토 파스타 맛이 좋아서 다음에 또 다른 메뉴를 맛보러 오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같이 나오는 소금 빵도 아주 맛있었어요.


여름 메뉴 눈 꽃 팥빙수
올여름 처음 먹어보는 팥빙수에요.
지난주 방문했을 때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눈 꽃 팥빙수를 보고, 다음에 또 오면 눈 꽃 팥빙수도 먹어보자 했었습니다.
우유 얼음과 팥, 그리고 아몬드가 어우러진 눈 꽃 팥빙수도 역시 달콤하니 맛있었답니다.


카페 마스코트인 골든 리트리버 줄리에게만 관심 가졌더니 살짝 삐친듯한 우리 말티즈, 4월 5일 식목일에 태어나 이름이 나무인데요, 팥빙수와 함께 사진 찍어 봤어요. 여름이라 더워해서 어제 짧게 미용시켰네요.

나무 기둥 앞에서 우리 나무 한 컷 더 찍어봤네요.
토마토 파스타와 눈 꽃 팥빙수를 둘이 나눠먹고 시원하고 배부른 좋은 기분으로 다음에 또 방문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음식이 맛있는 원삼면 애견 동반 카페 릴869!
다시 방문하게 되면 다른 메뉴도 소개해 볼게요.
영업시간
화
19:30 라스트오더
수
19:30 라스트오더
목
19:30 라스트오더
금
19:30 라스트오더
토
19:30 라스트오더
일
19:30 라스트오더
편의
